2008년 08월 15일
생각해본거
왜 민영화를 하는지?
경영효율화가 도대체 어떤 항목들인지, 그게 왜 좋은건지?
그래서 나라가 잘되는건지, 국민이 잘되는건지, 세금이 주는 건지 마는건지..
'공기업'이라는 존재가 없어지고 다 민간 기업이 되면 선진국인건지?
이때의 선진국은 어떤 의미인지?
논의되고 고민하고 설명하고 공유되어야 할 이런 정보들은 하나도 없네.
그래도 소신이랍시고, 한표 던진 내가 매우 부끄럽지만,
그래서 오히려 말할 수 있을꺼라 생각해요.
지지를 공식으로 철회합니다.
그냥, 저 기도만 할래요.
장로님를 위해서가 아니라, 이 나라를 위해서.
어떤 면은 비슷할 수 있고, 어떤 면은 완전 다르겠지만..
당신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반대하는 사람이 당신 편이 아님을 명심하시길..
반대하는 사람들이 다 반대쟁이들이 아님을 깨달으시길..
# by | 2008/08/15 02:15 | + 美しい星 | 트랙백







